호찌민시 벤탄(Bến Thành) 일대에서 승려복 차림으로 관광객에게 물건을 팔거나 돈을 받은 혐의의 중국인 5명이 경찰에 확인됐다.
호찌민시(HCM City) 벤탄(Bến Thành) 지역 경찰은 1일 소셜미디어 제보를 토대로 외국인 복장 소동을 수사했다.
경찰은 화요일 밤 빈푸(Bình Phú) 지역 호텔에서 행정점검을 벌여 중국인 5명을 확인했다.
이들의 소지품에서는 승려복과 염주, 팔찌, 부처 문양 장식품 등 종교·기념품이 다수 발견됐다.
5명은 벤탄(Bến Thành) 지역 경찰서로 이송돼 조사받았고, 실시한 5건의 신속 마약검사는 모두 음성이었다.
호찌민시(HCM City) 경찰은 관광객이 종교 이미지를 악용한 호객과 판매를 보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은 화요일 밤 빈푸(Bình Phú) 지역 호텔에서 행정점검을 벌여 중국인 5명을 확인했다.
이들의 소지품에서는 승려복과 염주, 팔찌, 부처 문양 장식품 등 종교·기념품이 다수 발견됐다.
5명은 벤탄(Bến Thành) 지역 경찰서로 이송돼 조사받았고, 실시한 5건의 신속 마약검사는 모두 음성이었다.
호찌민시(HCM City) 경찰은 관광객이 종교 이미지를 악용한 호객과 판매를 보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