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상영 중인 영화 트라이 부온 응우어가 10월 3일 기준 2300억동을 넘기며 올해 베트남 영화 4편뿐인 기록에 올랐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상영 중인 트라이 부온 응우어(Trại Buôn Người)가 10월 3일 기준 누적 매출 2300억동을 넘겼다.
이 작품은 톤리 두엉 바오 아인(Toni Dương Bảo Anh) 감독이 연출하고, 135분 분량으로 인신매매와 국경 사기범죄를 다뤘다.
주인공 늑(Ny)을 맡은 스티븐 응우옌(Steven Nguyễn)은 남서부 국경에서 여동생을 구하려 사기 조직에 스스로 잠입한다.
제작진은 시나리오 개발 3년과 촬영·후반작업 2년 등 총 5년을 들였고, 주요 장면에는 700명 넘는 배우가 동원됐다.
공식 팬페이지는 관객 250만명 돌파를 알리며 전국 극장 시네투어를 예고했고, 하루 매출은 29억동을 넘어섰다.
이 작품은 톤리 두엉 바오 아인(Toni Dương Bảo Anh) 감독이 연출하고, 135분 분량으로 인신매매와 국경 사기범죄를 다뤘다.
주인공 늑(Ny)을 맡은 스티븐 응우옌(Steven Nguyễn)은 남서부 국경에서 여동생을 구하려 사기 조직에 스스로 잠입한다.
제작진은 시나리오 개발 3년과 촬영·후반작업 2년 등 총 5년을 들였고, 주요 장면에는 700명 넘는 배우가 동원됐다.
공식 팬페이지는 관객 250만명 돌파를 알리며 전국 극장 시네투어를 예고했고, 하루 매출은 29억동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