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Quảng Ninh)에서 전자건강기록과 원격진료로 빈리에우(Bình Liêu) 환자·꼬또(Cô Tô) 섬 주민 치료가 크게 개선됐다.
꽝닌(Quảng Ninh) 빈리에우(Bình Liêu)에서 38세 라 아 타우(La A Thầu)는 전자건강기록으로 혈압·혈당을 관리받았다.
그를 2년째 방문 진료한 비 반 띠엔(Vi Văn Tiến)은 약을 줄일 만큼 상태가 호전됐다고 밝혔다.
꼬또(Cô Tô) 특별구에서는 응우옌 타인 지앙(Nguyễn Thanh Giang)이 20년 넘게 섬 의료를 지키며 기술혁신을 이끌었다.
그는 박마이(Bạch Mai)병원 등과 협력해 해상 응급·식중독 대응을 개선하고, 섬에서도 수도권 수준 진료를 목표로 했다.
꽝닌 산부인과소아과병원은 6000리터 넘는 모유를 200명 이상이 기증해 2만2000명 넘는 신생아를 도왔다.
그를 2년째 방문 진료한 비 반 띠엔(Vi Văn Tiến)은 약을 줄일 만큼 상태가 호전됐다고 밝혔다.
꼬또(Cô Tô) 특별구에서는 응우옌 타인 지앙(Nguyễn Thanh Giang)이 20년 넘게 섬 의료를 지키며 기술혁신을 이끌었다.
그는 박마이(Bạch Mai)병원 등과 협력해 해상 응급·식중독 대응을 개선하고, 섬에서도 수도권 수준 진료를 목표로 했다.
꽝닌 산부인과소아과병원은 6000리터 넘는 모유를 200명 이상이 기증해 2만2000명 넘는 신생아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