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12건 법안·결의안을 심의하며 8월 법제 정비와 투자환경 개선을 주문했다.

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8월 화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정부 법제 회의를 주재했다.

16기 국회(Quoc hoi) 2차 회기에 올릴 12건 법안·결의안이 심의됐다.

. 이 회의에서는 비농업용 토지세와 법인세, 증권, 회계, 노동법 등 11건 법안이 검토됐다.

아울러 사회보험, 전력법, 아동·의약품 관련 개정안도 함께 의견을 모았다.

. 레 민 흥 총리는 여러 법안이 동시에 개정되는 만큼 일관성·타당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