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0m 추락으로 쇠기둥에 복부와 회음부가 관통된 6세 남아가 비엣득 대학병원에서 4시간 수술과 10일 치료 끝에 의식을 회복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6세 남아가 약 10m 추락해 쇠기둥에 복부와 회음부를 관통당했다.
병원 도착 당시 아이는 출혈성 쇼크로 맥박과 혈압이 측정되지 않았다.
비엣득 대학병원(Bệnh viện Đại học Y Dược Việt Đức) 의료진은 ‘적색 경보’를 발령해 응급수술을 시작했다.
수술은 4시간 동안 이어졌고, 소장 봉합과 방광경부 복구, 인공항문 조성 등이 시행됐다.
집중치료 10일 뒤 아이는 의식을 되찾고 정상 보행을 보이며, 소아병동에서 회복을 계속하고 있다.
병원 도착 당시 아이는 출혈성 쇼크로 맥박과 혈압이 측정되지 않았다.
비엣득 대학병원(Bệnh viện Đại học Y Dược Việt Đức) 의료진은 ‘적색 경보’를 발령해 응급수술을 시작했다.
수술은 4시간 동안 이어졌고, 소장 봉합과 방광경부 복구, 인공항문 조성 등이 시행됐다.
집중치료 10일 뒤 아이는 의식을 되찾고 정상 보행을 보이며, 소아병동에서 회복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