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은 2030년까지 소재산업 전략을 세워 2027년 데이터베이스 구축, 2028년 3~5개 연구센터 설립, 2030년 핵심 소재 국산화율 50%를 목표로 한다.

쩐(Politburo)은 8일 결론 83-KL/TW에서 하노이(Hà Nội) 중심의 소재산업을 국가 전략 과제로 규정했다.

베트남은 원자재 의존과 저부가 생산을 줄이고, 정제·재활용·고기술 확보로 전략적 자율성과 경쟁력을 키우려 한다.

정부는 2026년 4분기까지 2030년 전략을 마련해 희토류, 배터리, 반도체 소재와 알루미늄, 강철 체인을 육성한다.

또 2027년 산업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지질·광물 자료를 통합하며, 2028년까지 3~5개 연구센터를 세울 계획이다.

2030년에는 희토류·반도체·배터리 깊은 가공기술을 확보하고, 핵심 소재 국산화율을 50%로 높이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