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영사관이 8월 1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응우옌득호앙 작품 약 30점을 선보이는 회화전을 열었다.
베트남 총영사관(Consulate General of Việt Nam)과 블라디보스토크 시청은 8월 15일 아르테타지(Artetage)에서 전시를 개막했다.
다리아 스테그니(Daria Stegniy) 부시장은 이번 전시가 베트남과 러시아의 문화 교류와 인적 협력을 넓힌다고 평가했다.
응우옌 비엣 끼엔(Nguyễn Việt Kiên) 총영사는 블라디보스토크가 양국 우호를 잇는 역사적 가교라고 말하며 협력의 의미를 강조했다.
화가 응오 득 호앙(Ngô Đức Hoàng)은 30년 넘게 활동하며 도지 종이와 2021년부터 2026년까지의 작품 약 30점을 선보였다.
전시는 8월 23일까지 이어지며, 호앙은 하노이(Hà Nội) 구시가지 시연으로 베트남 전통미와 현대성을 함께 전했다.
다리아 스테그니(Daria Stegniy) 부시장은 이번 전시가 베트남과 러시아의 문화 교류와 인적 협력을 넓힌다고 평가했다.
응우옌 비엣 끼엔(Nguyễn Việt Kiên) 총영사는 블라디보스토크가 양국 우호를 잇는 역사적 가교라고 말하며 협력의 의미를 강조했다.
화가 응오 득 호앙(Ngô Đức Hoàng)은 30년 넘게 활동하며 도지 종이와 2021년부터 2026년까지의 작품 약 30점을 선보였다.
전시는 8월 23일까지 이어지며, 호앙은 하노이(Hà Nội) 구시가지 시연으로 베트남 전통미와 현대성을 함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