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타인꽁은 2026년 대만 수출을 더해 멕시코·호주와 함께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3개 지역으로 판로를 넓혔다.

현대타인꽁은 2026년 대만으로 수출을 확대해 멕시코와 호주에 이어 새 시장을 확보했다.

아시아에 머물던 자동차 수출은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까지 번져 3개 지역으로 넓어졌다.

회사는 2026년 완성차 10160대와 부품 세트 5120개를 포함해 총 15280대를 수출할 계획이다.

이번 확대는 내수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글로벌 자동차 가치 사슬에 더 깊이 참여하려는 전략이다.

현대타인꽁은 대만 진출을 발판으로 해외 판매 비중을 키우고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