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Hong Kong) 식품박람회 PRO 2026에 베트남이 참가해 1850여개 업체와 함께 커피 수출 89억2000만달러 성과를 홍보했다.
홍콩(Hong Kong) 식품박람회 PRO 2026이 8월 13일 개막해 30여개국 185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주홍콩 베트남 총영사관과 베트남 무역관은 커피와 쌀, 건과일을 묶은 공동관을 열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를 겨냥했다.
레득하인(Le Duc Hanh) 총영사는 홍콩무역발전국 초청으로 아세안 세미나에서 발표하고 로스팅 시연과 시음회를 진행했다.
그는 베트남이 100여개국에 커피를 수출하고 260만개 일자리를 지탱하며, 세계 2위 수출국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의 2025년 커피 수출액은 89억2000만달러였고, 디엔비엔(Điện Biên)·썬라(Sơn La)·럼동(Lâm Đồng)에서 아라비카 확대가 추진됐다.
주홍콩 베트남 총영사관과 베트남 무역관은 커피와 쌀, 건과일을 묶은 공동관을 열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를 겨냥했다.
레득하인(Le Duc Hanh) 총영사는 홍콩무역발전국 초청으로 아세안 세미나에서 발표하고 로스팅 시연과 시음회를 진행했다.
그는 베트남이 100여개국에 커피를 수출하고 260만개 일자리를 지탱하며, 세계 2위 수출국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의 2025년 커피 수출액은 89억2000만달러였고, 디엔비엔(Điện Biên)·썬라(Sơn La)·럼동(Lâm Đồng)에서 아라비카 확대가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