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8월 14일 호꿕중 부총리가 베트남국가대학-호찌민시(VNU-HCM)에 AI·반도체·바이오 3대 분야 집중과 연구상용화를 주문했다.
8월 14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호꿕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베트남국가대학-호찌민시(VNU-HCM) 연구시설을 점검했다.
그는 과학기술대학의 줄기세포실험실과 공과대학의 집적회로실험실을 둘러본 뒤 VNU-HCM에 핵심기술 확보를 요구했다.
호꿕중 부총리는 AI, 반도체 마이크로칩, 바이오를 우선 추진하고 연구성과를 기술이전과 상용화로 연결하라고 강조했다.
응우옌 티 타인 마이(Nguyễn Thị Thanh Mai) 총장은 교육·연구·혁신의 분절이 국가 혁신의 병목이라며 7개 대책을 제안했다.
VNU-HCM은 박사급 교원 약 1,700명과 교수 43명, 부교수 381명을 보유했으며 2026~30년 1,500명 추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그는 과학기술대학의 줄기세포실험실과 공과대학의 집적회로실험실을 둘러본 뒤 VNU-HCM에 핵심기술 확보를 요구했다.
호꿕중 부총리는 AI, 반도체 마이크로칩, 바이오를 우선 추진하고 연구성과를 기술이전과 상용화로 연결하라고 강조했다.
응우옌 티 타인 마이(Nguyễn Thị Thanh Mai) 총장은 교육·연구·혁신의 분절이 국가 혁신의 병목이라며 7개 대책을 제안했다.
VNU-HCM은 박사급 교원 약 1,700명과 교수 43명, 부교수 381명을 보유했으며 2026~30년 1,500명 추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