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화로수용소 유적지에서 인민공안부대 81주년 기념 전시가 열려 트란 꾸옥 호안(Trần Quốc Hoàn) 등 독립투쟁의 발자취를 조명했다.
하노이(Hà Nội) 화로수용소 유적지에서 8월 12일 전시 '뚬 손, 찌 떼(Tâm Son, Chí Thép)'가 개막했다.
81주년 혁명 8월 19일과 국경절 9월 2일을 맞아 인민공안부대의 역사와 업적을 기렸다.
전시는 프랑스 식민 세력과 제국군에 투옥돼도 신념을 지킨 공안 전사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유물로 전한다.
트란 꾸옥 호안(Trần Quốc Hoàn)과 마이 찌 또(Mai Chí Thọ)는 하노이(Hà Nội), 남딘(Nam Định), 썬라(Sơn La), 꼰다오(Côn Đảo) 수감 경험으로 소개됐다.
또 트란 빈(Trần Bình)은 1949년 5월 19일 두옹교(Đuống Bridge)에서 순국했고, 전시는 12월 30일까지 이어진다.
81주년 혁명 8월 19일과 국경절 9월 2일을 맞아 인민공안부대의 역사와 업적을 기렸다.
전시는 프랑스 식민 세력과 제국군에 투옥돼도 신념을 지킨 공안 전사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유물로 전한다.
트란 꾸옥 호안(Trần Quốc Hoàn)과 마이 찌 또(Mai Chí Thọ)는 하노이(Hà Nội), 남딘(Nam Định), 썬라(Sơn La), 꼰다오(Côn Đảo) 수감 경험으로 소개됐다.
또 트란 빈(Trần Bình)은 1949년 5월 19일 두옹교(Đuống Bridge)에서 순국했고, 전시는 12월 30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