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공산당 정치국이 8월 2일 채택한 결의 23호로 재외 베트남인의 지식과 네트워크를 혁신·투자·통합의 전략 자원으로 삼기로 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쩐 타인(Thanh)은 8월 2일 결의 23호가 재외 베트남인을 전략 자원으로 본 첫 전환이라고 밝혔다.

결의는 2004년 36호를 잇되, 보호·연결 중심에서 벗어나 혁신과 과학기술 참여를 위한 실질 장치를 요구한다.

호찌민시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HCM City Fatherland Front Committee)도 이를 통해 전문가·기업인·청년의 기여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쩐 타인(Thanh)은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기술 등에서 재외 베트남인의 지식·자본·국제망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람 꽝 꾸이(Lâm Quang Quý)는 호찌민시가 분야별 네트워크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구체적 프로젝트로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