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작가 민 득 팜(Minh Đức Phạm)의 전시가 하노이(Hà Nội) VAC에서 9월 6일까지 열린다.
베를린(Berlin) 기반 작가 민 득 팜(Minh Đức Phạm)이 하노이(Hà Nội) 체류 중 연구와 실험으로 새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 이 센드 유 마이 러브(I Send You My Love)는 조각·설치·공간 개입을 묶어 관객에게 작업 과정을 함께 체험하게 한다.
팜(Phạm)은 독일 동부 베트남 계약노동자 가정 출신으로, 이주와 분단 이후의 기억을 젠더·인종·계급의 문제와 연결해 다룬다.
이번 전시는 2022년 12 퍼센트-지어 안 드엉 도이!(12 Percent – Giờ ăn đến rồi!), 2023년 에이 하이 마운틴, 어 스위트 드림(A High Mountain, A Sweet Dream)도 참고한다.
전시는 하노이(Hà Nội) 똥 응옥 반 거리(Tô Ngọc Vân Street) 6/44/11번지 VAC에서 9월 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전시 이 센드 유 마이 러브(I Send You My Love)는 조각·설치·공간 개입을 묶어 관객에게 작업 과정을 함께 체험하게 한다.
팜(Phạm)은 독일 동부 베트남 계약노동자 가정 출신으로, 이주와 분단 이후의 기억을 젠더·인종·계급의 문제와 연결해 다룬다.
이번 전시는 2022년 12 퍼센트-지어 안 드엉 도이!(12 Percent – Giờ ăn đến rồi!), 2023년 에이 하이 마운틴, 어 스위트 드림(A High Mountain, A Sweet Dream)도 참고한다.
전시는 하노이(Hà Nội) 똥 응옥 반 거리(Tô Ngọc Vân Street) 6/44/11번지 VAC에서 9월 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