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이 3일간의 뉴질랜드 국빈 방문을 위해 1일 오클랜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 대표단이 수요일 저녁 오클랜드 국제공항(Auckland International Airport)에 도착했다.

뉴질랜드 총독 신디 키로(Cindy Kiro)의 초청으로 시작된 이번 방문은 3일 일정의 국빈 방문이다.

1975년 6월 19일 수교 이후 베트남과 뉴질랜드는 50년 넘게 관계 기반을 다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