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럼동(Lâm Đồng) 푸꾸이(Phú Quý) 남동쪽 60해리 해상에서 어부 1명이 중상을 입고 긴급 이송됐다.
8월 11일 오전 7시쯤 퀴응아이(Quảng Ngãi) 출신 뷔인 땐 쏘이(Huỳnh Tấn Sỏi)씨가 조업 중 다쳤다.
당시 선장인 쏘이씨는 KH-97689TS호와 승선원 9명을 이끌고 푸꾸이(Phú Quý) 남동쪽 60해리 해상에 있었다.
조타장치 고장 뒤 수리하던 그는 키에 맞은 오른팔에 중상을 입어 손목 절단과 과다출혈로 실신했다.
어업자원감시대 4호 선박은 악천후 속에 현장으로 이동해 2시30분 부상자를 구조하고 응급처치를 했다.
KN466호는 오후 6시 푸꾸이항에 도착해 그를 푸꾸이 군민의료센터로 즉시 옮겨 치료를 이었다.
당시 선장인 쏘이씨는 KH-97689TS호와 승선원 9명을 이끌고 푸꾸이(Phú Quý) 남동쪽 60해리 해상에 있었다.
조타장치 고장 뒤 수리하던 그는 키에 맞은 오른팔에 중상을 입어 손목 절단과 과다출혈로 실신했다.
어업자원감시대 4호 선박은 악천후 속에 현장으로 이동해 2시30분 부상자를 구조하고 응급처치를 했다.
KN466호는 오후 6시 푸꾸이항에 도착해 그를 푸꾸이 군민의료센터로 즉시 옮겨 치료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