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레 반 탄(Lê Văn Thành) 선장이 50시간 넘게 VMS를 끊어 3500만 동 벌금과 9개월 면허 정지를 받았다.

호찌민시 수산당국은 1월 중순 부이90992-TS(BV-90992-TS) 어선의 VMS 끊김을 이유로 레 반 탄(Lê Văn Thành)을 처벌했다.

이 어선은 50시간 넘게 위치 보고를 못 해 6시간마다 제출해야 하는 의무를 어겼고, 벌금은 3500만 동이다.

당국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VMS 미준수 어선 415척을 제재했으며, 올해도 35건의 추가 사건을 처리 중이다.

호찌민시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권고에 맞춰 불법·비보고·비규제 어업(IUU) 근절과 옐로카드 해제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8월 4일 럼동(Lâm Đồng) 푸꾸이(Phú Quý) 출신 응우옌 흐우 토(Nguyễn Hữu Thọ)는 해상 순찰 중 구조돼 치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