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반 꾸엣(Trịnh Văn Quyết)은 8월 10일 시드니와 캔버라를 계기로 호주와 디지털 무역·사이버보안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쩐 반 꾸엣(Trịnh Văn Quyết)은 8월 10일 시드니 테크커넥트 포럼과 캔버라 회담을 계기로 호주와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호주 외교통상부 부장관 맷 티슬스웨이트(Matt Thistlethwaite)는 베트남을 핵심 파트너로 보고, 지역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디지털 무역, 사이버보안, 교육, 인적 교류 등 잠재 분야에서 베트남-호주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더 키우기로 했다.

꾸엣은 2045년 선진 고소득국 목표를 위해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 인력 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언론 교류, 비자 절차, 베트남어 교육 지원을 제안했고, 티슬스웨이트는 관련 장관들과 협의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