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반 롱(Nguyễn Văn Long) 베트남 공안부 차관은 27개국이 모인 프놈펜(Phnom Penh) ICCOS-2026에서 국가별 공조 태스크포스 신설을 제안했다.

응우옌 반 롱(Nguyễn Văn Long) 베트남 공안부 차관은 2026년 27개국이 참석한 프놈펜(Phnom Penh) ICCOS-2026에서 공조 강화를 촉구했다.

롱 차관은 국경을 넘는 온라인 사기 조직을 공동 검증하고 수사할 전담 태스크포스 구성을 제안했다.

그는 사기 대응이 재산 보호뿐 아니라 국가안보와 사이버 안전을 지키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정보 공유, 법체계 보완, 사이버보안 강화로 범죄 확산을 막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노이 협약(Hanoi Convention) 비준을 촉구하며 각국의 신속한 협력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