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국방부가 UNISFA와 UNMISS에 파견될 장교 2명에게 국가주석 결정문을 수여했다.
8월 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국방부는 UN 평화유지 임무에 나설 장교 2명에게 국가주석 결정문을 전달했다.
응우옌 응옥 아인(Nguyễn Ngọc Anh) 대위는 아비에이(Abiyei) UNISFA 군수참모장교로, 응우옌 반 남(Nguyễn Văn Nam) 대위는 UNMISS 군사 옵서버로 파견된다.
행사를 주관한 풍 시 떤(Phùng Sĩ Tấn) 상장은 베트남군의 12년 넘는 UN 활동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두 대위가 국내외 전문 훈련을 이수해 맡은 직책을 충분히 수행할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특히 응우옌 응옥 아인 대위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UNMISS 야전병원 행정장교를 맡은 경력이 있다.
응우옌 응옥 아인(Nguyễn Ngọc Anh) 대위는 아비에이(Abiyei) UNISFA 군수참모장교로, 응우옌 반 남(Nguyễn Văn Nam) 대위는 UNMISS 군사 옵서버로 파견된다.
행사를 주관한 풍 시 떤(Phùng Sĩ Tấn) 상장은 베트남군의 12년 넘는 UN 활동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두 대위가 국내외 전문 훈련을 이수해 맡은 직책을 충분히 수행할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특히 응우옌 응옥 아인 대위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UNMISS 야전병원 행정장교를 맡은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