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에서 베트남계 3개 단체가 8월 8일 서거한 싸이솜폰 포민한(Xaysomphone Phomvihane) 라오스 국회의장에게 조의를 표했다.

비엔티안(Vientiane)에서 3개 베트남계 단체가 8월 8일 별세한 싸이솜폰 포민한(Xaysomphone Phomvihane)에게 헌화했다.

베트남 라오스 인민총협회와 비엔티안 베트남인협회는 그의 죽음이 라오스와 베트남 모두에 큰 상실이라고 애도했다.

아빌라(AVILA)는 그가 라오스 국가 건설과 발전, 양국 우호 강화를 이끈 유능한 지도자였다고 평가했다.

이 단체는 그의 관심과 지원이 양국 기업 협력 확대에도 중요한 힘이 됐다고 비엔티안에서 밝혔다.

참석자들은 라오스 당과 정부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특별한 베트남 라오스 관계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