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교육훈련부는 2026~2030년 계획과 함께 하노이(Hà Nội)에서 고등교육 3단계 재편을 통해 3~5개 엘리트 대학과 25~30개 핵심 대학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훈련부는 2026~2030년 로드맵에 맞춰 8월 11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고등교육망 재편안을 공개했다.

쩐·판(Trần Thanh Phần) 부국장은 3~5개 엘리트 대학과 25~30개 핵심 대학을 정해 역량 중심 교육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정부의 고등교육발전전략과 정치국 결의 71호를 이행하며, 졸업장보다 실제 역량과 취업 성과를 중시한다.

응우옌 띠엔 타오(Nguyễn Tiến Thảo) 국장은 2035년까지 3~5개 엘리트 대학이 국제경쟁력과 핵심혁신을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국립하노이대학(Đại học Quốc gia Hà Nội)은 2030년까지 박사비율 80%와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 세계 100위권 진입을 목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