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카펠그룹(Capel Group)이 4837명에게 7020억 동(VNĐ702 billion)을 끌어모은 뒤 4200억 동 이상을 빼돌린 혐의로 대표와 공범들이 기소됐다.
호찌민시 인민검찰은 40세 르 꽝 쯔엉(Lã Quốc Trưởng)과 카펠그룹(Capel Group) 관계자들을 사기와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
수사당국은 카펠그룹(Capel Group)이 2019년 설립된 뒤 실제 사업 없이 투자설명회를 열어 자금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2021년 10월부터 르 꽝 쯔엉(Lã Quốc Trưởng)은 45세 브 득 띵(Vũ Đức Tĩnh)과 손잡고 수익 15%를 약속하며 모집 전략을 짰다.
카펠그룹(Capel Group)은 전국 여러 도시와 식당에서 300명 넘는 설명회를 열어 4,837명과 약 8,000건 계약을 맺었다.
검찰은 2021~2022년 7020억 동을 모은 뒤 520억 동 보너스와 2290억 동 수익을 지급하고, 4200억 동 이상을 횡령했다고 봤다.
수사당국은 카펠그룹(Capel Group)이 2019년 설립된 뒤 실제 사업 없이 투자설명회를 열어 자금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2021년 10월부터 르 꽝 쯔엉(Lã Quốc Trưởng)은 45세 브 득 띵(Vũ Đức Tĩnh)과 손잡고 수익 15%를 약속하며 모집 전략을 짰다.
카펠그룹(Capel Group)은 전국 여러 도시와 식당에서 300명 넘는 설명회를 열어 4,837명과 약 8,000건 계약을 맺었다.
검찰은 2021~2022년 7020억 동을 모은 뒤 520억 동 보너스와 2290억 동 수익을 지급하고, 4200억 동 이상을 횡령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