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까이(Lào Cai) 호앙리엔 국립공원이 28,500헥타르 생태계를 지키며 2025년 7월 기준 104마리 구조·101마리 회복과 함께 보전과 관광의 균형을 추진하고 있다.

라오까이(Lào Cai) 호앙리엔 국립공원은 28,500헥타르에 90% 넘는 숲을 보유한 채 2,853종 식물을 지키고 있다.

국립공원 산하 호앙리엔 관광·야생동물보전센터는 7월 15일까지 76건 구조에 104마리를 처리해 연간 목표의 253%를 달성했다.

센터는 24종 101마리를 보호 중이며, 7월 12일에는 18종 57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며 복원 성과를 이어갔다.

공원은 응옥린 인삼(Panax vietnamensis) 등 750종 넘는 약용식물과 500제곱미터 파종, 700뿌리 이식으로 자원 보전을 확대했다.

또 6개월간 4,000명 교육과 659회 순찰을 실시해, 타반(Tả Van)·반호(Bản Hồ)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생계와 보호를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