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 총리는 8월 6일 하노이 회의에서 데이터 보안법과 2027년 AI 보안 프레임워크 구축을 포함한 사이버 안보 대책을 지시했다.

레 밍 흥 총리는 8월 6일 하노이에서 2026년 제2차 사이버 안보 지도부 회의를 주재하며 종합 대책을 주문했다.

공안부에는 데이터 보안법을 서둘러 마무리해 국회에 제출하고, 2026년 임시 AI 사용 가이드라인도 마련하라고 했다.

과학기술부는 2027년까지 국가 AI 보안 프레임워크와 전담 역량을 만들고, 관련 기술 기업과 스타트업 지원책도 제출해야 한다.

국방부는 사이버 공간 작전 태세를 강화하고, 베트남 중앙은행은 불법 계좌와 전자 지갑을 즉시 차단하는 체계를 공안부와 구축해야 한다.

총리는 전면 보안 점검과 전문 인력 양성, 그리고 국민 대상 디지털 평민학무 운동 확산도 함께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