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꾸리에르 뒤 베트남(Le Courrier du Vietnam)이 하노이(Hà Nội)에서 18세에서 35세 청년을 대상으로 11월 15일과 16일 프놈펜(Phnom Penh) 회의 주제와 연계한 영상 공모전을 열었다.
르 꾸리에르 뒤 베트남(Le Courrier du Vietnam)은 하노이(Hà Nội)에서 프랑코폰 청년 대상 ‘평화와 청년’ 영상 공모전을 새로 시작했다.
이 대회는 2016년 출범해 10개 시즌을 이어온 ‘주느 르포르테 프랑코폰(Jeunes Reporters Francophones)’을 영상 형식으로 확장한 것이다.
주최 측은 11월 15일과 16일 프놈펜(Phnom Penh)에서 열릴 제20차 프랑코포니 정상회의와 연계해 주제를 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시아에서 1997년 하노이(Hà Nội) 개최 이후 2번째로 열리는 정상회의 흐름도 반영한다.
참가 자격은 베트남(Việt Nam)이나 OIF 회원국·지역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5세까지의 프랑코폰 시민이다.
이 대회는 2016년 출범해 10개 시즌을 이어온 ‘주느 르포르테 프랑코폰(Jeunes Reporters Francophones)’을 영상 형식으로 확장한 것이다.
주최 측은 11월 15일과 16일 프놈펜(Phnom Penh)에서 열릴 제20차 프랑코포니 정상회의와 연계해 주제를 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시아에서 1997년 하노이(Hà Nội) 개최 이후 2번째로 열리는 정상회의 흐름도 반영한다.
참가 자격은 베트남(Việt Nam)이나 OIF 회원국·지역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5세까지의 프랑코폰 시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