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 총리는 2024년 11월 하노이에서 말레이시아 국방장관을 만나 국방, 해양 안보, 아세안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레 밍 흥 총리는 2024년 11월 하노이에서 모하메드 칼레드 빈 노르딘 장관을 접견했다.

양국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뒤, 정치 신뢰와 실질 협력이 빠르게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문화, 교육, 관광과 인적 교류가 넓어졌고, 아세안 내부 협력도 더 활발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국방부 간 협력과 대표단 교류를 늘려 실질 성과를 내자고 제안했다.

해양 안보, 구조구난, 평화유지 협력도 확대해 역내 안정에 기여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