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해안경비대 3지역사령부가 10월 5일~12월 25일 80일 집중운동을 시작하고 꼰다오(Côn Đảo) 인근에서 IUU 불법어업 단속과 법교육을 강화했다.

호찌민시(HCM City) 해안경비대 3지역사령부는 10월 5일 푸억탕(Phước Thắng)에서 80일 집중운동을 출범했다.

운동은 12월 25일까지 이어지며 정치의식과 법교육, 임무 수행, 디지털 전환을 함께 추진한다.

레 반 투(Lê Văn Tú) 대령은 해양·도서 주권 수호와 IUU 불법어업 근절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사령부는 이번 행사에서 우수 집단 6곳과 개인 12명을 표창해 최근 성과를 격려했다.

꼰다오(Côn Đảo) 제33함대는 번담항(Bến Đầm Port) 주변 30해리 해역에서 102명과 173명에게 법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