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식약당국이 슬리마우라 케어 x3의 등록증 미비를 확인하고 쇼피(Shopee)·라자다(Lazada)에 판매 중단을 명령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보건부(MoH) 산하 식품안전국은 슬리마우라 케어 x3의 판매를 즉시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당국은 2024년 2월 23일자 838/2024/DKSP 등록수령증을 보건부가 발급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문제 제품은 체중 조절과 식욕 억제, 지방 흡수 감소를 돕는 천연 허브 보충제로 광고됐다.
식품안전국은 쇼피(Shopee)와 라자다(Lazada)에 모든 기능성식품 판매목록을 긴급 점검하라고 요구했다.
두 플랫폼은 유효한 등록증이나 적법한 자가신고가 확인된 제품만 판매하도록 하고, 위반 품목은 삭제해야 한다.
당국은 2024년 2월 23일자 838/2024/DKSP 등록수령증을 보건부가 발급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문제 제품은 체중 조절과 식욕 억제, 지방 흡수 감소를 돕는 천연 허브 보충제로 광고됐다.
식품안전국은 쇼피(Shopee)와 라자다(Lazada)에 모든 기능성식품 판매목록을 긴급 점검하라고 요구했다.
두 플랫폼은 유효한 등록증이나 적법한 자가신고가 확인된 제품만 판매하도록 하고, 위반 품목은 삭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