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심뱅크(Eximbank)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8월 1일 팜 티 후옌 짱(Phạm Thị Huyền Trang)을 최고경영자로 임명했다.

엑심뱅크(Eximbank)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6년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성장전략과 지배구조 개편안을 승인받았다.

지난 7월 24일 임시주총에서 6명의 독립 이사를 뽑은 뒤, 베트남 국가은행(Ngân hàng Nhà nước Việt Nam) 승인으로 후속 인사 절차가 진행됐다.

팜 티 후옌 짱(Phạm Thị Huyền Trang)은 2026년 8월 1일부터 최고경영자로 일하며, 이사회와 함께 전략 실행과 위험관리 강화를 맡는다.

그는 베트남 국가은행(Ngân hàng Nhà nước Việt Nam)으로부터 비독립 이사 자격도 인정받았고, 2026년 10월 임시주총에서 이사회 선임안이 다시 논의된다.

엑심뱅크(Eximbank)는 2028년까지 독립 이사 9명에서 11명 체제를 목표로 하며, 투명하고 안정적인 지배구조 구축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