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하노이에서 쩐 껌 뚜가 34개 성·시와 재외공관을 연결한 회의에서 당 대외·국가·민간외교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8월 5일 하노이에서 열린 제33차 베트남 외교회의에 쩐 껌 뚜가 참석해 지도 연설을 했다.

당 대외와 민간외교 전체회의는 34개 성·시와 재외공관을 화상 연결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는 외교 부처와 지방정부, 정치·사회 단체가 당 대외와 민간교류의 역할을 더 높이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당 대외, 국가 외교, 민간 외교 3축을 일관되고 조화롭게 추진해 국가 외교 목표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간외교는 우호 교류를 넘어 상호이익과 지속 협력으로 넓히고, 다자 네트워크 참여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