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과 소폰 자람(Sophon Zaram)이 만나 25억달러 교역 확대와 2026-31 행동 프로그램 이행을 약속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과 소폰 자람(Sophon Zaram)이 2026년 수요일 회담을 갖고 의회 역할 강화를 논의했다.

양측은 2026-31 행동 프로그램과 고위급 합의 이행을 점검하고, 공급망·기업·지방 연결의 3대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2025년 5월 격상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수교 50주년을 거론하며 협력 확대를 환영했다.

두 의회 수장은 교역 25억달러 목표, 국방·안보 협력, 인프라·물류 연계, 관광·교육·과학기술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

또 아세안(ASEAN), 아이파(AIPA) 등 다자무대에서 긴밀히 공조하고, 법안·감독·디지털 전환·녹색성장 경험도 나누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