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6년 4월 일본 히로시마(Hiroshima) 회의에서 토 럼(Tô Lâm) 메시지를 통해 핵무기 없는 세계와 비핵화를 재확인했다.

베트남 평화위원회와 베트남 우호조직연합은 2026년 4월 일본 히로시마(Hiroshima) 회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은 더티 응아(Dương Thị Nga)를 통해 주최 측에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럼(Tô Lâm)은 70년 넘게 비핵화와 히바쿠샤 증언을 지켜온 노력에 감사하며 NPT와 핵무기금지조약을 강조했다.

판 아인 선(Phan Anh Sơn)도 연대 메시지를 보내고, 청년 세대에 평화 문화를 확산하며 핵무기 없는 세상을 촉구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발언자와 공동의장으로 참여해 공동선언 초안 작성에도 나서며 회의 성공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