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국립 산부인과병원 2호 시설이 8월 4일 개원해 하루 1,000명 외래 진료와 2,222개 전문 시술을 제공한다.
하노이(Hà Nội) 응옥탄 마을(Ngọc Than Village)에서 국립 산부인과병원(Bệnh viện Phụ sản Trung ương) 2호 시설이 8월 4일 공식 개원했다.
이 시설은 1조 동(VNĐ1 trillion) 가까이 투입돼 6만 제곱미터 부지에 300병상 규모로 지어졌다.
응우옌 두이 아인(Nguyễn Duy Ánh) 원장은 1일 차에 수술 환자 15명과 외래 1,000명 수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보건부 승인 2,222개 전문 시술로 산과·부인과·신생아·보조생식 진료를 강화해 도심 병원 혼잡을 덜게 된다.
8월 4일부터 15일까지 무료 검진도 진행되며, 불임 상담과 산모·신생아 검사 비용을 100% 지원한다.
이 시설은 1조 동(VNĐ1 trillion) 가까이 투입돼 6만 제곱미터 부지에 300병상 규모로 지어졌다.
응우옌 두이 아인(Nguyễn Duy Ánh) 원장은 1일 차에 수술 환자 15명과 외래 1,000명 수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보건부 승인 2,222개 전문 시술로 산과·부인과·신생아·보조생식 진료를 강화해 도심 병원 혼잡을 덜게 된다.
8월 4일부터 15일까지 무료 검진도 진행되며, 불임 상담과 산모·신생아 검사 비용을 100%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