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쇼가 9월 24일과 27일 하노이(Hà Nội)와 하이퐁(Hải Phòng)에서 비트박스와 비보잉을 곁들인 공연으로 열린다.

한국문화원 하노이(Korean Cultural Centre in Hà Nội)의 박찬아(Park Chan A) 원장은 베트남 쌀국수와 각국 대표 요리가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셰프 쇼(Chef Show)는 9월 24일과 27일 하노이(Hà Nội)와 하이퐁(Hải Phòng)에서 관객과 함께 즐기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 작품은 101개 도시, 30개국에서 상연됐고 2011년 초연한 비밥(Bibap)으로도 알려져 있다.

무대에서는 초밥, 피자, 치킨 누들, 비빔밥을 두 셰프의 대결로 풀어내며 비보잉과 슬랩스틱으로 요리 과정을 표현한다.

공연은 하노이 스타 갤럭시 이벤트 센터와 하이퐁 비엣-띠엡 우호 노동문화궁에서 열리며 관객이 직접 참여해 승자를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