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8월 17~19일 열리는 아세안 법 포럼 2026은 100명가량이 참석해 인공지능과 법 적용 협력을 논의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8월 17~19일 아세안 법 포럼 2026이 열리며, 100명가량이 모인다.

법무부(Bộ Tư pháp) 승인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10개 회원국과 국제 파트너가 함께한다.

베트남(Việt Nam)은 인공지능이 입법과 법집행을 어떻게 바꾸는지, 상호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필리핀 법무부(Department of Justice)가 의장국 대표로 참석해 디지털 전환과 법 협력을 논의한다.

베트남(Việt Nam)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법치 역량을 높이고 아세안의 현대적 법체계 구축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