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교육훈련부는 2024-2025학년도 미국 유학 중인 베트남 학생이 3만1000명을 넘었고,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를 중심으로 협력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베트남 교육훈련부는 2024-2025학년도 미국 유학 중인 베트남 학생이 3만1000명을 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수치는 전년보다 6퍼센트 늘어 베트남이 미국 내 5번째 유학생 송출국이 됐음을 보여준다.
2009년 이후 정부 장학사업 911호 프로젝트(Đề án 911)로 127명이 미국 박사과정에 갔고, 약 3만명은 자비나 장학금으로 공부했다.
베트남과 미국은 50개 안팎의 공동 학위과정을 운영하며 공학, 컴퓨터과학, 경제학, 기후변화, STEM 교육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
미국평화봉사단(US Peace Corps)은 2025년 협약 갱신 뒤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 30개 고교에 38명을 파견했다.
이 수치는 전년보다 6퍼센트 늘어 베트남이 미국 내 5번째 유학생 송출국이 됐음을 보여준다.
2009년 이후 정부 장학사업 911호 프로젝트(Đề án 911)로 127명이 미국 박사과정에 갔고, 약 3만명은 자비나 장학금으로 공부했다.
베트남과 미국은 50개 안팎의 공동 학위과정을 운영하며 공학, 컴퓨터과학, 경제학, 기후변화, STEM 교육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
미국평화봉사단(US Peace Corps)은 2025년 협약 갱신 뒤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 30개 고교에 38명을 파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