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가 2026년 8월 1일 박닌(Bắc Ninh)을 중앙직할시로 세우는 안을 승인했다.
베트남 정부는 2026년 8월 1일 결의안 205/NQ-CP로 박닌(Bắc Ninh) 중앙직할시 설립안을 승인했다.
내무부는 관련 부처와 협의해 국회 제출서와 안건, 결의안 초안을 보완하고 2026년 절차를 마무리한다.
박닌성 인민위원회는 기존 행정경계를 바탕으로 녹색·스마트·현대도시 구상을 담은 제576/DA-UBND를 냈다.
이번 계획은 키엔박(Kinh Bắc) 정체성 보존과 함께 반도체, 집적회로, 인공지능 산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는다.
박닌(Bắc Ninh)은 면적 4,713.75㎢, 인구 약 400만 명으로 하노이(Hà Nội)와 하이퐁(Hải Phòng), 꽝닌(Quảng Ninh) 축의 요충지다.
내무부는 관련 부처와 협의해 국회 제출서와 안건, 결의안 초안을 보완하고 2026년 절차를 마무리한다.
박닌성 인민위원회는 기존 행정경계를 바탕으로 녹색·스마트·현대도시 구상을 담은 제576/DA-UBND를 냈다.
이번 계획은 키엔박(Kinh Bắc) 정체성 보존과 함께 반도체, 집적회로, 인공지능 산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는다.
박닌(Bắc Ninh)은 면적 4,713.75㎢, 인구 약 400만 명으로 하노이(Hà Nội)와 하이퐁(Hải Phòng), 꽝닌(Quảng Ninh) 축의 요충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