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이 하노이발 3개 국내선과 한국·일본·유럽·호주 국제선 비즈니스 클래스에 흥옌 계란 리치를 제공했다.

베트남항공은 2026년 농산물의 길 사계절 과일 프로그램에서 흥옌 계란 리치를 3번째 농산물로 선정했다.

하노이-호찌민시, 하노이-껀터, 하노이-푸꾸옥 국내선과 하노이발 한국, 일본, 유럽, 호주 노선에서 비즈니스 기내식으로 냈다.

노선에 따라 흥옌 리치는 디저트나 과일 바구니로 제공됐고, 각 분량에는 원산지와 재배 지역 안내 카드가 함께 들어갔다.

베트남항공은 승객이 비행 중 지역 특산물의 가치와 이야기를 더 쉽게 접하도록 기내 서비스에 적극 활용했다.

2018년부터 여러 차례 메뉴에 올린 흥옌 리치는 헤리티지 잡지와 소셜 미디어에도 소개되며 홍보 효과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