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독립 81주년을 맞아 토 람(Tô Lâm) 국가주석과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 등에게 20여 개국 정상의 축전이 잇따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독립 81주년을 맞아 각국 정상과 국제기구가 베트남 지도부에 축전을 보냈다.

바람 베가이(Bajram Begaj) 알바니아 대통령과 니콜 파시니안(Nikol Pashinyan) 아르메니아 총리는 토 람(Tô Lâm)과 르엉 민 흐엉(Lê Minh Hưng)에게 축하 뜻을 전했다.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사우디 국왕 등은 토 람과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에게 연이어 메시지를 보냈다.

이란 국회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Mohammad Bagher Ghalibaf)와 이스라엘 의장 아미르 오하나(Amir Ohana)도 쩐 타인 먼에게 축전을 보냈다.

유네스코(UNESCO)와 프랑코포니 국제기구(OIF)도 참여해 베트남 국민과 토 람에게 경의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