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황 반(nguyễn thị hoàng vân) 베트남 외교차관은 9월 14일 비엔티안에서 라오스·캄보디아·동티모르와 연쇄 회담을 갖고 지뢰 제거와 양자협력을 확대했다.

응우옌 티 황 반(nguyễn thị hoàng vân) 외교차관은 9월 14일 비엔티안에서 3RC 계기 라오스·캄보디아·동티모르와 각각 만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라오스의 통사완 폼비한(thongsavanh phomvihane)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베트남의 참석이 큰 지원이었다며 양국 관계의 전략적 연계를 높이 평가했다.

반 차관은 베트남이 라오스와의 특별한 우호와 포괄적 협력을 외교의 최우선으로 둔다며 49차 정부간위원회와 2027년 65주년 행사 준비를 강조했다.

캄보디아의 리 투흐(ly thuch)는 베트남의 도움에 감사했고, 양측은 국경 보호와 사이버범죄 대응, 2027년 수교 60주년 준비에 뜻을 모았다.

동티모르의 벤디투 프레이타스(bendito freitas)와는 6월 방문 후속으로 투자보호·무역협정과 공동위 출범을 서둘러 2027년 수교 25주년을 준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