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서 또 럼(Tô Lâm)이 4대 전략 전환을 제시하며, 1년간의 2단계 지방정부 성과와 올해 GDP 8.18%·2026년 10% 목표를 함께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은 4대 전략 전환을 제시하며 베트남의 새 성장 틀을 제안했다.

국회 문화사회위원회 뷔 호아이 썬(Bùi Hoài Sơn)은 1년 된 2단계 지방정부 모델을 평가하며, 행정축소보다 집행력·책임성 강화가 핵심이라고 봤다.

호아이 썬(Bùi Hoài Sơn)은 성·시 경계를 넘는 통합 통치가 필요하다고 하며, 교통·물류·데이터를 하나의 발전 공간으로 묶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 여성지식인협회장 뷔 티 안(Bùi Thị An)은 상반기 GDP 8.18%를 긍정 평가하면서도, 연간 10% 달성을 위해 생산성·기술·인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럼(Tô Lâm)은 과학기술, 민간부문, 디지털 전환, AI를 통해 2026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하려면 제도개혁과 투자병목 해소가 필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