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탄 국제공항 운영을 앞둔 동나이(Đồng Nai)에서 44개 산업단지와 70만명 이상 고용을 바탕으로 숙련 인력 부족 해소가 시급해졌다.

응우옌 만 쿠엉(Nguyễn Mạnh Khương) 내무차관은 8일 동나이(Đồng Nai)에서 인력 수급과 채용 실태를 점검했다.

그는 베트남 노동시장이 개선됐지만 기술과 직무의 미스매치가 심해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응우옌 티 호앙(Nguyễn Thị Hoàng) 부위원장은 44개 산업단지에 70만명 이상이 일하지만 고급 기술인력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고 밝혔다.

관리위원회는 상반기 채용 목표는 대체로 달성했으나 기술자·전문가 부족과 지역 간 인력 경쟁이 심화됐다고 보고했다.

당국은 롱탄 국제공항(Long Thành International Airport)과 대형 사업 확대로 당분간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고 정책·데이터·교육 개선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