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해안경비대는 7월 21~26일 남중부 해역 1000해리 이상을 조사하며 국방·안보와 불법어업 단속, 지역 협력을 함께 점검했다.

베트남 해안경비대(VCG)는 7월 21일부터 26일까지 남중부 해역과 도서 1000해리 이상을 조사했다.

이번 임무는 진 반 쑤언(Trần Văn Xuân) 소장이 이끌고 닥락(Đắk Lắk) 등 5개 지방 대표가 함께했다.

승조원과 대표단은 8001호 함정에서 악천후 속에도 안전하게 순회하며 안보 평가와 IUU 어업 단속을 병행했다.

또한 꼰다오(Côn Đảo), 푸꾸이(Phú Quý), 호아쑤언(Hòa Xuân)에서 주민과 간담회를 열고 546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VCG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양경제와 주권 수호, 지속 가능한 발전 정책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