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에서 베트남어 온라인 학교가 출범해 해외 베트남 아동의 모어 보존과 문화 학습을 돕는다.
캐나다-베트남 문화교육위원회(CVCEC)는 1일 토론토(Toronto)에서 베트남어 온라인 학교를 출범했다.
이 사업은 캐나다의 해외 베트남 2·3세가 모어를 잃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판 티 꾸인 짱(Phan Thị Quỳnh Trang)은 표준화된 교육 모델 부족과 단절된 수업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플랫폼은 호찌민시 교육대학 출판사(Hồ Chí Minh City University of Education Publishing House) 자료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
토론토 시범 운영 뒤 캐나다 각지로 확대해 청소년과 가족의 문화적 연결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캐나다의 해외 베트남 2·3세가 모어를 잃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판 티 꾸인 짱(Phan Thị Quỳnh Trang)은 표준화된 교육 모델 부족과 단절된 수업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플랫폼은 호찌민시 교육대학 출판사(Hồ Chí Minh City University of Education Publishing House) 자료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
토론토 시범 운영 뒤 캐나다 각지로 확대해 청소년과 가족의 문화적 연결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