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이 7월 24일 반터크(Bàn Thạch)에서 껴인 터널(Kỳ Anh Tunnels)·땀강 갈대습지(Đầm River Reed Bed) 축제를 열고 체험형 관광을 키운다.

다낭(Đà Nẵng)은 7월 24일 반터크(Bàn Thạch)에서 2026 껴인 터널(Kỳ Anh Tunnels)·땀강 갈대습지(Đầm River Reed Bed) 문화관광축제를 열었다.

축제는 전통의례, 공연, 전시와 함께 전쟁 재현과 어류 방류로 역사 보전과 생태 관광을 함께 알렸다.

참석자들은 바이쪼이(Bài Chòi), 등불 띄우기, OCOP 전시, 세대전통 갈대자리 짜기와 카약 체험을 즐겼다.

다낭관광협회(Đà Nẵng Tourism Association) 판 쑤언 타인(Phan Xuân Thanh)은 이곳이 후에(Huế)·호이안(Hội An)·미선(Mỹ Sơn)과 잇는 핵심 축이라고 말했다.

껴인 터널은 3km 지하망이고 땀강 갈대습지는 180ha에 300종이 서식해 다낭의 대표 유산 관광 자원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