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 롱타인 국제공항은 공정률 77%로, ACV가 12월 상업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트남공항공사(ACV)는 동나이(Đồng Nai) 롱타인 국제공항의 공정률이 77%에 이르렀다고 18일 밝혔다.
누적 집행액은 43조5400억동으로 계약액 86조3500억동의 50% 수준이며, 6월 30일까지 추가 집행도 예고됐다.
현장에는 인력 7300명 이상이 투입됐지만 1700명가량이 부족하고, 설계서 처리 지연이 공사 일정을 압박하고 있다.
활주로와 주기장은 주요 공사를 마쳤고, 여객터미널은 9월 기술운영, 전력계통은 이미 송전돼 시험운영 기반을 갖췄다.
ACV는 9월 통합 시운전 뒤 12월 상업운영을 추진하며,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등 34개 항공사와 노선 확대를 논의 중이다.
누적 집행액은 43조5400억동으로 계약액 86조3500억동의 50% 수준이며, 6월 30일까지 추가 집행도 예고됐다.
현장에는 인력 7300명 이상이 투입됐지만 1700명가량이 부족하고, 설계서 처리 지연이 공사 일정을 압박하고 있다.
활주로와 주기장은 주요 공사를 마쳤고, 여객터미널은 9월 기술운영, 전력계통은 이미 송전돼 시험운영 기반을 갖췄다.
ACV는 9월 통합 시운전 뒤 12월 상업운영을 추진하며,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등 34개 항공사와 노선 확대를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