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해군 제4지역 산하 호위함 015-쩐 흥 다오(Trần Hưng Đạo)가 7월 26일 마닐라항에 입항해 필리핀 해군과 교류 일정을 시작했다.
베트남 해군 제4지역 162여단 호위함 015-쩐 흥 다오(Trần Hưng Đạo)가 7월 26일 마닐라항(Manila Port)에 도착했다.
방문단은 도 민(Đỗ Minh) 대령이 이끌었고, 필리핀 측 환영식은 알버트 압살론(Albert Absalon) 중령이 주관했다.
루엉 반 먼(Lương Văn Mạnh) 주필리핀 베트남 국방무관도 참석해 양국 해군의 공식 교류를 지원했다.
민 대령은 이번 프로그램이 성공해 양국 군과 해군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마닐라에서 예의 방문, 함정 상호 방문, 체육 교류를 진행하며, 앞서 광저우(Guangzhou)도 찾았다.
방문단은 도 민(Đỗ Minh) 대령이 이끌었고, 필리핀 측 환영식은 알버트 압살론(Albert Absalon) 중령이 주관했다.
루엉 반 먼(Lương Văn Mạnh) 주필리핀 베트남 국방무관도 참석해 양국 해군의 공식 교류를 지원했다.
민 대령은 이번 프로그램이 성공해 양국 군과 해군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마닐라에서 예의 방문, 함정 상호 방문, 체육 교류를 진행하며, 앞서 광저우(Guangzhou)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