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하노이(Hà Nội)에서 간염이 증상 없이 수년간 진행될 수 있으며, 혈액검사와 B형 간염 백신이 핵심 예방책이라고 강조했다.

드 얀 아츠몬(Dr Yaron Atzmon)은 7월 28일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간염의 침묵성을 경고했다.

간은 통증이 적어 B형·C형 간염이 수년간 발견되지 않은 채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형·E형은 대개 단기 감염이지만, B형·C형은 만성화돼 섬유화와 간경변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감염은 혈액검사, 산전검사,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검사가 중요하다.

백신과 항바이러스 치료로 예방·치료가 가능하며, 하노이(Hà Nội) FMP가 검진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