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테크페스트 베트남 2026 지원 프로그램이 출범해 22개 활동과 5개 해외 연결로 스타트업 협력을 넓힌다.

국가혁신창업지원센터는 8월 5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테크페스트 베트남 2026 지원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했다.

행사에서는 테크페스트(TECHFEST) 디지털 생태계와 테크페스트닷브이엔(Techfest.vn) 플랫폼이 공개됐다.

주최 측은 대한민국(Korea), 일본(Japan), 중국(China), 중동, 유럽으로 가는 5개 국제 연결 경로와 3개 시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르 또안 탕(Lê Toàn Thắng) 센터장은 행사 이후에도 협력이 이어져야 한다며 기관과 기업의 구체적 과제 제안을 요청했다.

올해 계획에는 22개 활동과 9개 전략 행사가 포함되며, 시범 적용과 투자, 시장 확대까지 잇는 연계가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