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새 정부 출범을 맞은 한국에 5명의 정상급 인사가 축전을 보내며 양국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한국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축전을 보내며 양국 협력 확대 의지를 전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도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에게 축전을 보내 의회 외교를 다졌다.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부 장관은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에게 메시지를 보내 외교 협력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이번 축전은 5명의 베트남 고위 인사가 한국 측에 연이어 전달해 정치적 신뢰를 부각했다.

베트남은 새 정부와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며 실질 협력 확대를 기대하는 분위기다.